한국노총 여의도 천막농성장에서 한국전국지역지부의장협의회
정례회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지역지부 의장들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노동시장구조개혁과
관련해 "지금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철회에
대한 확답 없이 노사정위원회에 복귀할 경우
22일 노동자대회 성사가 불투명 해지는 것은 물론
현장은 큰 혼란에 빠지겔 될 것" 이라며 흔들림 없이
투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동만 위원장은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의 두 가지에 대한 철회가 없으면 노사정위 복귀는
어렵다"고 설명하고 "18일 오전 11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서 향후 대책을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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